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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자유게시판 ] 황당한 주차장 관리
    작성자 황당맨 작성일 2018-10-11 조회수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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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출근길에 홈플러스에 주차하려다가 그곳 직원에게서 황당한 말을 들었습니다. 

     

    이번주까지 주차장 바닥공사로 아침 8시 이후에는 주차할 수가 없어 홈플러스 주차장을 가끔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그곳으로 출입하려는 앞차와 한참을 실랑이를 하더군요. 그러다가 앞차는 주차를 못하고 다시 돌아 나왔습니다.

     

    나도 주차하려고 들어가려고 하니 그곳 주차직원이 하는 말이 시청 회계과에서 발급된 홈플러스 주차등록증이 없으면 주차시켜 주지 말라는 시청의 공문을 받았다면서 완강히 주차를 거부하더군요..  헐....

     

    지난번 지하 1층 공사때는 우리 주차요원들이 임시 주차증을 주면서 홈플러스에 주차할 것을 유도하였는데 금번 지하 2층공사때는 그곳에 주차시켜주지 말라는 공문을  보냈다니요...

     

    지하주차장이 공사를 하지 않을때 등록증 없이 홈플러스 주차를 못한다는 것은 이해를 하겠지만 공사기간에 그런 공문을 보냈다는 것이 도저히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안그래도 주차때문에 출근시간이 빨라지고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대중교통도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이런 황당한 일도 겪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조합원 2018-10-12 17:16
    -직원들이 주차할수 있도록 협조요청을 하여도 부족할판에 못하게 막았다?... 진짜 그렇게 공문을 보냈다하면 누구 생각인지 모르지만 대단~합니다...-_-;;;  
    관리자 2018-10-12 17:54
    ▶노동조합입니다. 건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관련부서(회계과)에서는 공문을 보내지 않았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아래 내용은 건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관련부서(회계과) 답변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기타 개선사항 등이 있으시면 노동조합으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건의사항에 대한 관련부서(회계과) 답변 ▷홈플러스 탄방점 주차장에 정기주차 등록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관련 등록절차를 밟고 차량출입증을 받아 가셔야 합니다. ▷홈플러스에서 등록되지 않는 차량에 대하여 주차를 거부하는 것은 우리시에서 관여할 사항이 아닙니다. ▷1차 지하주차장 공사 시에는 홈플러스와 잘 협의되어 그곳으로 주차를 유도하였으나, 2차 공사 시에는 추석명절과 겹치는 관계로 홈플러스에 주차를 할 수 없었음에도 우리 직원들이 차량이용을 자제하지 않고 주차를 하려고 하여 여러 가지 불편 사항을 만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협약서*** 제2조 (협약의 범위 및 내용) 4. ...특히, Big시즌(설, 추석명절, 어린이날, 성탄절, 기타 등) 동안은 D-Day 10일 전부터 고객이용 편의를 위해 주차를 자제하도록 한다. ▷시청의 공문을 받았다 라는 말은 사실과 다르며, 회계과에서는 공문을 보낸 사실이 없습니다. => 저희가 더 황당합니다... ▷기타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헐... 2018-10-14 12:38
    10월11일이 빅데이와 무슨 상관이람.... 추석전에는 그렇다 하더라고 추석명절후에는 그것도 한참 지났는데 주차협조 상의해도 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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