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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자유게시판 ] 열 받아서 총무과에 물어 봅니다.
    작성자 조합원 작성일 2018-10-10 조회수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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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공감누리 관련 밑에 글 읽어 보고 열 받아서 총무과에 물어 봅니다.

     

    1. 공문(공감누리 운영계획)에 보면 간부공무원(실.국장) 필히 참석이라고 되어 있는데, 참석하지 않는 간부공무원들에 대하여 불참사유를 받고 있는 건지?

     

    2. 과장은 과별 지정석에 직원들과 참석이라고 되어 있는데, 참석하지 않은 과장들에 대하여 불참사유를 받고 있는 건지?

     

    3. 참석하지 않는 실.국장 그리고 과장에 대한 불참사유를 받지 않는다면 그 결정은 누가 한것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지 답변바랍니다.



    조합원2 2018-10-11 09:31
    결국은 6급이하 하위직만 통제한다는 말이군요... 그리고 참석현황을 보니 교육주관부서 참석현황이 30여명이 넘던데.... 총무과는 그날 오전 거의 대부분직원(40명중 30명 참석)이 대강당에서 교육중이었나요? 아니면 주최측이라 다른 방법을 썼는지요? 설마 교육 주관부서에서 카드만 체크하는 그런 편법을 쓰지는 않았겠지요? 수행비서도 참석, 국장부속실 직원도 참석하는 등... 타의 모법을 보여야할 부서에서 그러지 않았기를...  
    관리자 2018-10-12 10:21
    ▶노동조합입니다. 건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담당부서(총무과)에서는 불참사유서 받는 것을 즉각 중지하였으며, 또한 앞으로도 불참사유서를 받지 않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아울러 공감누리에 많은 직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강연내용 등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아래 내용은 건의하신 사항에 대한 관련부서(총무과)가 답변이오니,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기타 개선사항 등이 있으시면 노동조합으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건의사항에 대한 관련부서(총무과) 답변 ▷직원분들이 공감누리에 참석하기 어려운 바쁘고 힘든 일이 무엇일까? 의도와 다르게 의미가 전달되어 조합원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 같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공감누리는 시정에 대한 직원들의 참여, 소통, 공감하는 자리입니다. 직장교육에서 공감누리라고 명칭을 바꾼 이유이기도 합니다. 사회자는 그달의 특강과 관련된 부서의 직원이 진행하고, 각 부서의 현안 업무에 대해 소개와 협조를 구하기도 합니다. 또한 직원들의 마음이 치유되고 풍성해 질수 있도록 좋은 강연도 고민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시정을 추진하는데 있어 시장님과 같은 방향성을 갖기 위한 자리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공감누리 참석은 일정부분 의무적인 성격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간부님을 비롯한 참석대상 직원들의 참여를 간곡히 요청 드렸던 것입니다. ▷한편, 작년부터는 간부님들도 직원들과 함께 하도록 별도의 지정석을 두지 않고 있으며, 간부님들은 단말기 체크를 거의 하고 있지 않습니다. 직원분들은 참석했다가 바쁘다는 이유로 중도에 갔다가 끝날 즈음 참석하기도 합니다. ▷직원들의 바쁘고 힘든 일을 알아보고 공감누리를 잘 운영해 보고자 했던 생각이 조합원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불편함이 없는 유익한 공감누리가 되도록 충실히 준비하겠습니다.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도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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