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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자유게시판 ] 공무원도 개인정보는 보호 받아야 한다.
    작성자 조합원 작성일 2018-10-04 조회수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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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포인트 관련 과 서무가 탄소포인트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이름, 아이디, 생년월일, 세대주 성명 및 생년월일을 제출하라고 한다. 

    개인의 이름과 생년월일은 개인정보에 해당하는데 우리 공무원들은 자기 업무와 관련하여 평가나 실적을 위해서 직원들의 개인정보를 관려법령 검토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취합을 하고 있다.

    공무원은 왜 개인정보를 보호받지 못할까 선거때만 되면 왜 공무원의 핸드폰 번호는 모든 정당에서 홍보문자가 올까요.

    우리 스스로가 우리의 권리를 지키지 못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과 자기권리도 찾지 못하는 공무원이 어떻게 주민의 권리를 찾고 지켜줄수 있을지 한번 고민하여 보아야 할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노조에서도 앞으로 직원들의 개인정보를 업무를 핑계로 함부로 취합하는 행위를 못하도록 감시해야 할것이고  조합원인 우리는 이를 노조에 요청한다.



    직원 2018-10-07 13:42
    맞습니다. 게다가 기부식품의 날 행사에서는 주민등록번호까지 기재한 명부를 타인이 볼 수 있게 만들었더군요. 의식이 너무 태만합니다. 
    관리자 2018-10-08 20:21
    ▶노동조합입니다. 건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담당부서(기후대기과) 의견을 청취하고 답변드립니다. ▶건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담당부서에서는 인센티브(현금, 상품권 등) 제공 등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이므로 이해를 요청하였으며, ▶현재, 실.과에서 제출하는 탄소포인트제 가입현황 서식에 대하여는 개인정보(생년월일 등)를 제외한 양식(가입여부, 가입ID)으로 대체할 계획이라는 답변이었습니다. ▶위 사항과 관련하여 노동조합에서는 담당부서에 직원들에게 강제적인 독려를 지양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기타 개선사항 등이 있으시면 노동조합으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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