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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자유게시판 ] 실손보험 가입 지연으로 인한 복리 후생 사각지대 발생 진상 파악 요망
    작성자 지나가다 작성일 2018-01-22 조회수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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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시는

    복리 후생 차원에서

    매년 전 직원으로 대상으로 단체 보험(실손보험)을

    희망자에 한하여 일괄 가입하게 함으로써

    개별 가입보다도 저렴한 보험료를 부담케하며

    불측의 치료비에 대한 간접지원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해 실손 보험 가능 여부를 알아 보려고 기존 가입하였던 보험사에 문의해 보니,

    지자체 중에서 "대전만" 아직도 계약이 되지 않아 보험회사에서도 애를 먹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2월이나 되어야 한다는...)

     

    보험은 언제 발생 할 지 모르는 위험에 대비하고자 하는 사회적 제도입니다.

     

    위험은 갑자기 닥칠 수도 있는데

    공백기간이 장기간 경과한 후 계약한다면

    보장 기간에 단축에 따른 보험료가

    얼마나 많이 줄어 드는지는 모르겠으나,

    자칫 잘못하면 비보장 기간으로 인해 

    개인 입장에서는 큰 문제로도 발생할 수도 있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장 기간의 일부 누수로 인한 위험은 자칫 해당 직원에게 큰 물질적 정신적 부담이 됩니다. 

     

    정부도 각종 안전에 대해 그 어느때보다고 예민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이 때,

    조합원의 개인의 안전도

    이러한 안전의 범주에 들어 간다고 생각하시지는 않는지요?

     

    우리 노조에서는 이런 점을 확인하시어 사실 여부를 점검해 보시고,

    그 원인과 대책을 조합원을 포함한 전 직원에게 알려 주었으면 합니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기왕의 보험회사에서 만기 이후 새로운 계약전까지 발생하는 보험 사고에 대해서도

    보장을 전액 해 준다는 (이면) 계약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혹여 계약 이전에 위험 발생 시

    상대방의 귀책사유로 보험 계약을 위한 협상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고 하는 등의 핑계로

    시의 책임을 회피하는 상황은 발생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관리자 2018-01-25 10:13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건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담당부서에 문의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지나가다 2018-01-30 09:14
    광고성 악플 삭제 요청 드립니다. 
    관리자 2018-02-02 18:26
    ㅇ 노동조합입니다. 문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관련부서 확인 후,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ㅇ 단체보험(실손)은 계약되어 2018. 1. 1.부터 효력이 발생되고 있는 사항이며, 현재 실과별 오류(명단 등) 정정기간이라고 합니다. ㅇ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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