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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515 [ 공지 ] 11조 추경안 국회 본회의 통과…중앙공무원 2500명 증원키로 ..  관리자 17-07-24 134
    1514 [ 공지 ]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제5대 출범식 개최   관리자 17-07-24 137
    1513 [ 공지 ] 공무원 연봉 8853만원? 공직사회 뿔났다   관리자 17-07-24 141
    1512 [ 공지 ] [오늘의 정가 말말말/7월 21일]공노총 “공무원들, 부족한 기..  관리자 17-07-24 135
    1511 [ 공지 ] '공무원 유지비 1억800만원 보도'에 공노총 "정정 안하… ..  관리자 17-07-24 133
    1510 [ 공지 ] 실질 연봉 8853만원?…‘박봉’ 공무원 뿔났다 ..  관리자 17-07-24 136
    1509 [ 공지 ] 보수야당의 '공무원 철밥통' 취급에 공직사회 '부… ..  관리자 17-07-24 136
    1508 [ 공지 ] 정부조직법 ‘물관리’ 빼고…추경은 내달초까지 ..  관리자 17-07-21 146
    1507 [ 공지 ] “공무원은 종”… 도 넘은 갑질 민원인에 형량 추가 ..  관리자 17-07-21 131
    1506 [ 공지 ] 최저임금 7530원··· 허탈해 하는 초임 9급 공무원 ..  관리자 17-07-19 162
    1505 [ 공지 ] [예산 알박기]공무원 인건비도 논란..1억800만원 Vs 6120만원 ..  관리자 17-07-19 163
    1504 [ 공지 ] 서울시, 무기계약직 2442명 정규직화…역차별 목소리도..  관리자 17-07-19 162
    1503 [ 공지 ] [커버스토리] “추상적인 품위 유지 의무… 인사 담당자가 ..  관리자 17-07-17 163
    1502 [ 공지 ] 공공기관에서 폐지된 성과연봉제, 공직사회는? ..  관리자 17-07-17 163
    1501 [ 공지 ] 정규직이라는데…나는 ‘비정규직’ 임기제 공무원입니다 ..  관리자 17-07-17 153
    1500 [ 공지 ] "통제수단으로 변질된 '공무원 성과주의제' 폐지하라" ..  관리자 17-07-13 155
    1499 [ 공지 ] [경향포토]양대 공무원노조 "성과제는 공무원 길들이기로 변질..  관리자 17-07-13 156
    1498 [ 공지 ] "文 대통령은 '공무원 성과주의 폐지' 약속 지켜라" ..  관리자 17-07-13 155
    1497 [ 공지 ] 공무원노조-공노총, 성과급제 폐지 촉구   관리자 17-07-13 158
    1496 [ 공지 ] 양대공무원노조 "공공기관 이어 공무원 성과주의제 폐지해야" ..  관리자 17-07-13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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